오! 어머니
당신이 보고 싶어요.
육신과 사람들 감정의 곤란으로
서로 다하지 못한
어머니와의 진정한 사랑이
이제 제가 몸을 떠나는 순간,
차원의 속박에서 벗어나
스스럼없이 이루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언제나 이 상자 속과 같은
육신에서 벗어나
끝없는 자유를 즐기는
대 자유인으로서
육신과 감정의 속박에서
자유로울 수가 있을까요?
어머니 당신과 만나는
날을 기대하겟어요.
모든 우주의 깨달은
존재와의 만남도
꼭 잊지 않고
기약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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