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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어찌하여 나의 갈망은 끝이 없는가?

by 법천선생 2018. 6. 30.


우리 둘 사이의 비밀을

세상 사람들에게 밝힐 수 없어

그 비밀을 빛나는 세계로 만들어

내 꿈의 세계를 가득 채웠답니다.


봉사하고 희생하며 살려고

당신의 거룩한 모임에 들었는데

당신이 이렇게 힘든 것을 요구하실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나에게 이 모든 에고를 버리라니요!


천리 만리 떨어져 있어도

당신의 자비로운 모습 볼 수 있고

당신의 부드러운 사랑 느낄 수 있어요.


아, 어디에나 계시는 당신이여!

아니, 온 우주가 당신이옵니다.


세상 사람들이 당신을 사랑할 줄 알았다면

고통과 슬픔은 이미 끝났을 텐데

사랑하는 스승님,


난 이제야 알았어요.

그들은 오히려 자신의 고통과 슬픔을

더 사랑한다는 것을!


난 미쳤습니다!

세상의 다이아몬드보다

당신을 향한 침묵의 눈물방울을 더 사랑하니까요


그러나 모든 소원을 이뤄 주시는

보석의 왕이여!

정말 나에게 어떤 선택권이 있는 건가요?


사람들은 쉽게 거짓말을 한다기에

나도 그들처럼 해 보려고 했었지요.


하지만 어찌합니까!

입을 열기만 하면,

저절로 진리 방울이 쏟아지는 것을!


별들도 밤에는 때때로 잠이 들건만

나만은 영원히 깨어 있습니다.


당신이 내 영혼의 숭고한 열정을

뒤흔들어 놓았으니

이제 우린 서로 잠들 수가 없어요!

해와 달에도 정해진 시간이 있고

사계절에도 때가 있으며

날씨조차 늘 변하건만

어이하여 나의 갈망은 끝이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