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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배우자나 자식이 그대의 소유물인가?

by 법천선생 2018. 7. 11.


자식이든 아내든 내 소유물이 아님을

잘 이해하고 사랑으로 대해야 함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들을 지배하려는 마음에서 욕심이

생기게 되고 괴롭히게 되며,

고통을 주게 되는 것이니 그것이 바로

온갖 괴로움의 원인이다.


자식이나 아내가 스스로 내가 좋아서

나를 찾아오도록 성의껏 대할 것이다.

 

마음의 법칙은 물질계와는 정반대이다.

물질은많이 받아야 양이 늘어나지만,


마음은 반대라서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주어야만 행복해지고 충만해 지는 법이다.

 

다른 사람이 나를 욕한다면 그 사람

입이 고장난 것이지, 내 마음의 병은 아니다.


철면피처럼 그런 말에는 둔감해져라.

내 마음은 다치는 물건이 아니니,

잘 보존하면 된다.

 

아침에 눈을 뜨면 즉시 감사하야할 일들을

생각해보고 단 한 사람이라도 그가 기뻐할

만한 일을 궁리해 보라.

 

감사한 마음을 몽땅 다 베풀어 보라,

감사가 가득한 마음의 상태라면 어려운

일을 풀어갈 지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혜를 짜내려고 애쓰기보다는 성실하게

감사가 가득한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라.


감사가 가득한 마음에서는 지혜가

저절로 생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