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주여,
말이 인생이라는
진리를
날마다 경험하면서도
말로
당신을 부인하고
이웃에게 상처를 줄 때가 많습니다.
제게 자갈을 물게 하시어
많은 말보다는
살리는 생명의 말을 하게 하소서.
때에 맞는 한마디로
평안을 주며,
정다운 말 한마디로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하소서.
그리하여
부디 이 입술로 많은 사람들을
축복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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