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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오직 감사하는 것만이 풍성함을 준다.

by 법천선생 2018. 7. 22.


행동과 말하는 것과 생각을 잘 조절하라,

진정으로 생각 속에 감사함이 가득하다면,


그 사람의 표정과 몸짓, 말은 당연히

진실하여 멀리서 보는 사람일지라도,

 

또는, 만나기 전에 전화의 목소리로라도

이미 행복감이 철철 넘쳐 흐르고 있다는

마음의 상태를 그대로 감지하게 될 것이다.

 

사람은 영물이니, 존귀하게 대하게 되면,

그 사람도 거울을 보는 때와 마찬가지로

내가 그를 대하는 태도의 것과 똑같이

나를 그렇게 공손하게 대하게 될 것이다.

 

내가 물속에 빠져 죽을 것처럼 괴로웠을 때,

나는 살아서 쉼쉬고 있다는 것이 기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감사를 찾아 숙고하고 연구하고,

아주 작은 일상생활에서도 큰 의미를 부여하여

감사하는 훈련을 하였다.

 

그래서 그것이 아예 마음의 습관이 되도록

생각을 그리 되도록 하는 것이 버릇되게 되었다.

 

늘 감사가 가득한 상태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신의 가장 놀라운 은총임을 깨닫게 되었다.

 

내가 살아서 숨을 쉬고 있다는 것도 백배로

확대하여 보고 듣고 느끼게 되면 그것이 얼마나 

크나큰 축복이라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알게 된다.


사는 순간마다 셀 수도 없을 만큼 수많은

기적이 일어나지만, 그것들이 모두가 다

기적이라고 믿는 사람은 아주 적은 것이기에

세상에는 행복한 사람이 아주 적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