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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다니엘의 성령충만한 상태

by 법천선생 2018. 7. 31.


다니엘구약성경다니엘서에 등장하는 유대인이다.

기원전 6세기에 예루살렘을 함락시킨 바빌론의 왕은

자신의 행정 관리를 양성하기 위해 유대인의 왕족과 귀족

가운데 용모가 아름답고 지혜와 지식이 풍부한 소년들을

골라 자가나라의 말을 배우도록 교육시키게 하였다.


다니엘은 샤드락, 메삭, 아벳느고와 함께, 이방인의

신을 믿지 않고, 이방인의 고기와 술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맹세하였다.


다니엘은 누구보다 우수했기에 왕의 시중을 들게 되었다.

다니엘은 왕이 꿈속에서 본 수수께끼를 밝혀낸 것으로

바빌론 전주의 장관으로 임명되었다.


또, 느부갓네살의 아이 연회 중에 벽에 글자를 쓰는

손가락의 환상을 보았을 때에도 그 뜻을 밝혀냈다.


페르시아가 바빌론을 정복한 뒤, 다니엘은 음모를 받아

사자굴에 내던져지기도 했지만 다니엘은 하나님의 힘에

의지한 바, 사자에 습격 당하지 않았고, 다니엘을 위험에

빠뜨리려고 한 사람들은 사자의 먹잇감이 되었다.


기도와 명상이 두뇌과학적으로 실제로 우리 두뇌속에서

어떤 물리적이고, 화학적인 현상을 일어 나게 하겠는가?


다니엘은 아주 놀라우신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이었다는

사실은 그가 언제 어디서든지 성령이 충만하여 늘

감사하고 사랑이 넘쳐났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는 나이가 어렸을 때에도 성령으로 늘 충만했고,

나이가 들어 늙어서도 항상 성령으로 충만한 상태였다.


그가 아무도 해몽하지 못하던 왕의 신기한 꿈을 해몽하고,

바벨론 제국의 어떠한 사람보다도 총명할 수 있었던 것은

성령께서 그의 두뇌속에서 확실히 역사하였기 때문이다.


감사기도와 명상을 많이 하게 되면 두뇌속에서는 항상

엔돌핀, 도파민, 세로토닌 등으로 대표되는 행복호르몬이

분비된다.


그런데 보통사람들보다 더 많이 자주 이어지게 하나님에게

깊이 감사하며 명상을 하게 되면, 이 호르몬들이 전혀 다른

호르몬으로 진화하여, '다이돌핀'이라고 부르는 보통 행복

호르몬의 4,000배도 넘는 능력을 가진 상승호르몬을 폭포수

처럼 강력하게 다량으로 분비하게 되는 때가 온다는 것이다.

분비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사실, 엄격한 과학적 사실이지 조금의 미신적인 소지가

없는 완전한 진실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