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의 분리도 없이 내가 세상의 모든 것들과
하나라고 생각된다는 그 느낌이 나에게 확실하게
다가오게 될 때, 나는 내가 이미 에고가 없어졌다
는 것을 스스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나는 세상에 나 자신 이외에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내면으로부터의 지혜를 통하여 알았다.
모든 것들은 오직 내 내면의 투영일 뿐이라는
진정으로 알아 냈다는 놀라운 것을 말이다.
그것이 그렇게 느껴지기가 어찌 그렇게 쉽기만
하겠는가?
그것을 확고하게 바로 깨닫는 것이 바로 진정한
내면의 하나님 왕국의 진실을 보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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