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만나게 되는 세상의 모든 고통은
외적인 상황에서의 문제로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느끼고 대하는가
하는 자신의 느낌과 태도에서 오는 것이다.
명상가들이 혹시 세상의 고통을 별 것 아니다
라고 치부할지도 모르지만, 사실, 세상
사람들의 여러가지 방면의 다양한 고통은
셀수 없을 정도로 많은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사람들이 태어나면서부터
습성화되어 그러한 괴롭고 어려운 일들이
얼어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여긴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그런데 진실은 괴롭고 어려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 정말로 원래 그런 것은
아니라는데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즉, 감사한 마음이 늘 가득한 사람에게는
주변에 놀랍게도 늘 감사해야 할일들이 아주
많이 상상초월로 벌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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