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어려운 일에 부딪치게 되면,
먼저 감사할 거리를 찾아 그것이 비록
작더라도 크게 확대시켜 정성을 다하여
감사하게 되면 걱정거리가 슬며시
사라짐을 보게 될 것이다.
감사가 가득한 마음은 어린 아이에게
세뇌시키듯 가르쳐서 주어 길들이는 것이다.
그러면 아이의 창의력과 지혜도 따라서
감사하는만큼 함께 무럭무럭 크게 자랄 것이다.
감사가 가득한 마음은 쉽게 시들어 낡을 수
있으므로, 풍족하면, 곧잘 감사할 줄 모르게 한다.
열악하고 부족한 환경은 괴롭기는 하지만,
그 상황에서야 감사한 마음이 들게 만든다.
무엇인가를 배우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무엇인가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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