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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도'와는 거리가 먼 사람

by 법천선생 2018. 7. 31.


이 세상에서의 물리법칙은 부드러운 것은

거친 것을 항상 이긴다는 것이다.


아주 부드럽고, 유연하고, 형태가 없을수록,

그 힘은 더 강력하고 전파력이 훨씬 더 강하다.


그래서 중국 사람들이 즐겨 하는 태극권의

고수일수록 자세나 행동이 아주 부드럽고

자상하며 마치 꽃밭에 들어 간 듯, 아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 내게 마련인 것이다.  

사람이 좋고 나쁘고는 그의 행동의 결과가

아닌 그 일을 하게 된 목적과 의도로 판단해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중요한 것은 소유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많이 만족하느냐인 것이니, 내가

만족하게 된다면 모든 문제는 사라지게 될 것이다.


다른 사람의 고힘든 통을 동정하지 않거나,

남의 감정상태를 제대로 잘 이해하지 못한다면,

여전히 와는 아주 거리가 먼 것이니 반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