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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사람은 누구나 신통력이 있다고?

by 법천선생 2018. 8. 2.


사람에게는 누구나 다 신통력이 있고

생활하면서도 늘 그것을 사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깨닫지 못한 상태 즉, 어떤 수준까지

이르지 못하게 되면 안다해도 제대로 알지

못하니 답답한 것이 인생인 것이다.


그것은 선수가 경기력을 크게 향상시키겠다고

자기팀보다 훨씬 더 센팀을 찾아서 전지훈련을

가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만약 전지훈련을 갔는데, 우리팀이 모두 다

이기는 팀이라면 전지훈련의 효과는 전혀 없을 것이다.


영혼의 입장에서 보면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와

살고 있는 지금의 사람의 몸이 바로 전지훈련과도

같은 상태인 것이다.


원래 영혼이나 불성이라고 하는 것은 전지전능한

상태이므로 실수도 없고, 모르는 것도 없으며

하고자 하는 것은 어떤 것이나 다 할 수 있는

전능한 존재인 것이다.


그런데 이 조악한 수준의 몸으로 들어 오는 순간에

모든 신통력은 사라져 버리게 만들고 평범한

사람으로 평생동안을 불성의 존재를 알기 위하여

공부를 하는 중인 것이다.


그런데 사람이 죽으면 즉시 불성이 몸밖으로 빠져

나오게 되어 모든 것들을 즉시 다 알게 되는 상태가

되는 것이고 그것은 바르도, 중음신상태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때 다는 아니지만 5가지 신통력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신통력은 누구나 다 있는 것이니 알고 보면 

그리 신통할게 못되는 것이니 그것을 구하기 위하여만

수련을 한다고 한다면, 당연히 그 성과는 적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