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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험담하는 것의 아주 큰 해독

by 법천선생 2018. 8. 3.


대인관계의 황금률 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는 것이니, 내가 사랑받고 싶거든,

다른 사람들에게 깊이 감사하고 사랑하라.

 

험담하는 것은 세 사람을 죽이는 행위이다.

상대방과 자신, 그리고 그 험담을 들어야

하는 주변사람이다.


그대는 영안이 열리지 않아 다른 사람의

'험담을 좀 했다고 무슨 큰일이 일어나겠는가'

하고 의심하겠지만, 실제적인 상황은 전혀

그렇지 않아서, 아주 심각한 일이 벌어진다는

사실이다.


영안이 열려 이러한 상황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보게 되면, 험담을 하게 되면 즉시, 그것을

담당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마귀가 나타나

주변에 아주 여러가지 작용을 하게 된다는 것,


필자가 이렇게 말하면, 말도 안된다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필자가 질문하겠다.


그대 조상님의 제사지내는 것이 무엇인 중요하냐고

내가 말하면서 그대에게 큰집으로 제사를 지내러

가지 말라고 한다면 그대는 어떤가?


아마 고소를 하려고 할지도 모르겠고 화를 낼 것이다.


또한 절에 다니거나 교회에 아주 열심히 다니는

사람에게 그곳에 무엇이 있다고 열심히 가느냐고

하며 가지 말라고 한다면 그들이 가만히 있겠는가

말이다.


아무 것도 아닌 건물지붕 위에 십자가를 세워 놓고

교회라고 하여 그곳을 아주 신성시 하고 믿고

따르고 열심히 헌금도 하는 것이나,


다른 사람의 험담을 아주 재미있다고 하는 것이나,

따지고 보면, 모르고 하는 일이라해도 반드시 결과가

있게 마련인 것이 이 세상이므로 무엇이 다르다는

말인가 말이다.


그대가 만약 모르고 다른 집에서 애지중지하는

개를 잡아 먹어 버렸다면 아마 그쪽에서 그대를

원수로 생각할 것이니 그런 것과 같은 이치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