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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감사하면 참으로 묘한 일이 벌어 진다고?

by 법천선생 2018. 8. 5.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부터 시작하여 매사에

감사를 아주 많이 자주 하다보면, 생각하지도

않았던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고, 아주 좋은

일이 기적처럼 일어나기도 하는 참으로 묘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게 된다.


이렇게 말을 하게 되면 무슨 뜬금없는 소리인가

하고 비과학적인 이야기로 의심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런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고백한

놀라운 사실을 듣고 보면 반드시 그런것만은

아니라고 생각되기도 한다.



영국 빅토리아시대에 활동했던 우리가 잘아는

 '크리스마스 케롤'이라는 소설에서 '구두쇠 스쿠루지

영감'이 개과천선한다는 내용의 세계적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 촬스 디킨즈는 다음과 같이 심경을 고백한다.

 

"내가 책을 쓰려고 책상을 맞대고 앉으면, 무엇인가

자비심이 넘치는 힘이 모든 것을 그냥 가만히 있으면

나에게 영화와 같은 형식으로 모두 다 보여준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가장 위대한 오페라작곡가였던

'푸치니'는 자신의 대표작인 나비부인을 작곡하고,

스스로 고백하길 "나비부인은 신이 말해준 것으로서

나는 그것을 종이에 옮겨 놓기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았다."

 

대표작 '허조그' 등을 발표하여 1976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바 있는 미국의 유명한 소설가였던 벨로는

"소설을 쓸 때, 나는 그저 영매자와 같은 느낌이 든다.

그냥 이미지가 떠오르고, 그리고 말이 되어 나온다."

 

스코틀랜드 출생의 우리가 잘 아는 '보물섬'과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썼던 소설가 스티븐슨도

"내가 쓴 스토리는 의식적으로 내가 쓴 것은 아니다.

모두가 브라우니라든가, 패미리아라는 이름으로

자기의 꿈속에 나온 사람들이 꾸며낸 일이었을 뿐이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 사람들이 자비심과 같은

감사하는 마음, 사랑스러운 마음이 가득한 가운데

그러한 신비스러운 현상들이 일어났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