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나와 지구의 종말이 올지라도
나는 결코 죽지 않고 사는 영원한
존재인 영혼이며, 영혼의 상태에
이르면 누구나 다 같은 존재인 것이다.
그러니 비록 내가 죽더라도 다른 모든
사람들을 위한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듯, 유익을 주는 일을 하여야 한다.
신이 사람에게 준 가장 훌륭한 재능은
신의 은총에 깊이 감사하다는 기도를
하는 것이니, 축복을 많이 받을 것이다.
감사로 변하는 것
원수와 같은 상대를 너그럽게 용서하고,
진심으로 관용과 은혜를 베풀면 그의
독설이 감사함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인내의 공덕을 쌓는 천국으로
가는 급행열차의 올바른 지름길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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