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통이란 신의 축복이 변장한 것'이라는
속담의 말이 때로는 매우 옳은 것이다.
그렇지 않고, 항상 행복하고 삶의 모든 일이
그저 늘 순탄하다면, 감사할 줄도 모르고
신의 의지에 귀를 기울이지도 않을 것이다.
그것은 실제적인 이 세상의 진실인 것이다.
고통을 겪고 나서 깨달음을 얻을 때도 있다.
고통의 순간에 좀더 내면으로 향하게 되고
기도를 하게 된다.
왜냐하면 바로 그때 내면에 내가 의지해야
할 그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노스트라다무스 역시 미래에 많은 재난과
고통이 생길 것이며 이로 인해 전에는 신을
믿지 않았던 사람들도 신과 성자에게 기도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은 우리의 마음이 모든 축복과 영원한
삶의 근원으로 되돌아가도록 도우려고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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