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성분은 사랑과 지혜이니,
오직 그것을 구하는 명상을 할 것이다.
사랑을 이해하고 실행하기 어렵다면,
감사하는 것이 더 이해하기 쉽고
실행하기 좋은 방편이 될 것이다.
그러니 눈앞에 보이는 것, 모두와
생각이 미치는 모든 것들에게 감사하는
것이 아주 좋은 생활명상인 것이다.
늘 많이 감사하면 두뇌의 환경이 최상의
상태로 변화하게 되어 그대가 늘 하던
명상에 아주 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그래서 감사를 많이 하게 되면 지혜가
아주 커지고 사랑이 많아 지게 되는 것이다.
아마 그대가 아무리 오랫동안 명상을
한다해도 천국이 바로 사랑과 지혜라는
것을 모르고 한다면, 그것은 목표를
모르고 무조건 뛰는 사람처럼 힘만 많이
들고 성과는 적은 것이 될지도 모르겠다.
부처님이 말씀하신 뗏목의 비유처럼
명상도 하나의 방편이 지나지 않는 것이다.
명상에 너무 지나치게 많이 집착하지 말고,
사랑과 감사를 몸소 실천하고 이해하며,
내 자신이 바로 사랑임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니, 사랑에 가까워져야 진보한 것이지,
명상을 많이 한다고 진보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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