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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죽을 병을 이겨낸 감동의 감사기도 이야기

by 법천선생 2018. 9. 13.


신에게 기도하길, 내가 아주 극도로 어려울 때,

그 괴로운 것마저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진정성있는 참된 기도를 제일 먼저 들어 주신다.


그래서 아주 큰 어려움에 처하여 응답받는 기도를

드리려고 한다면,  그 기도는 진정한 신께 드리는

성심을 다한 감사기도로 열정적으로 시작해야 한다.


위암말기가 되어 어차피 죽을 목숨, 내가 이제껏

습관적으로 해 왔던 불평불만, 신에 대한 원망을

딱! 하고 멈추고 기도를 감사함으로 바꾸기로 내심

굳게 결심하며 죽을 각오로 스스로에게 맹세했다.

 

무엇을 하든, 아주 사소하고 작은 일이라도 신께

모두 다 감사하고, 억지로라도 무조건 깊이 감사하여

극한 상황까지 죽을만큼 강하게 감사하기로 했다.

 

그는 죽을 병에 걸린 마당에 기도를 하기로 작정했으니,

감사기도를 시도 때도 없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무조건 아무것이라도 무지막지하게 시작하였다. 

 

놀랍게도 그의 기도는 성령의 감동으로 감사의 문이

열리기 시작하였는데, 감사할 거리들이 자기 주변에서

하나 둘씩 생각나기 시작하더니, 점점 더 늘어나게

되고, 기분은 좋아지고 성령이 충만한 느낌이 생겼다.

 

내 업장을 정화하는 것, 그 동안 아무탈 없이 감사하게

건강하게 잘 살 수 있었던 것, 행복된 가정을 이루게

하신 것, 부모님을 모시고 아주 잘 살 수 있었던 것들,

여기까지 순탄하게 살아왔던 것, 좋은 스승님과 동료들

함께 사이 좋게 지내며, 좋은 진리를 만나 명상을 잘

할 수 있었던 것...

 

그러면서 그의 마음은 점점 더 불타는 듯, 활화산처럼

더욱 더 뜨거워지기 시작하였다.


더욱 더 감사하며, 감사 기도를 하게 되니, 철천치 원수

마저 사랑할만큼 아주 뜨겁게 열정적으로 감사기도를

잘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감사하는 마음이 점점 더 자라나 감사로 기도가

깊어지던 어느 날,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성령이 감화하여

머리에서부터 온 몸과 마음이 불덩이처럼 뜨거워지더니,


단 한순간에 그동안 그를 그토록 괴롭히던 위암말기의

중병이 깨끗히 치유가 되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