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생각으로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것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기보다는 나 자신의
진보를 위하여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기도 하다.
미움과 분노의 맹독을 더 이상 갖고 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인 것이며, 남을 원망하고 화를 내
본다고 해도 자신의 마음과 몸만 상하는 결과만을
얻게 될 것이기 때문인 것이다.
그래서 세상은 허망한 것이고, 분노는 더욱 더
실제가 아닌 허상임을 반드시 알고, 아무리 분노가
치솟는 일일지라도 가볍게 이겨내는 지혜를 어서
빨리 확실하게 얻기 바란다.
사람의 영적인 구조가 감사가 가득한 마음이라야만
마음의 자유와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감사한 마음이 가득해야만 마음의 지옥이고 ,마귀들이
들끓는 처참한 곳인 원망, 저주의 감옥의 비참한
속박에서 벗어 날 수 있는 것이다.
이유불문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마음의 벽을 허물어라,
다른 사람의 아무리 큰 잘못이나 허물을 허용하고,
내 마음의 문을 열어 너그럽게 포용하는 것이 이 문안에
도리이다.
그러면 하늘의 복도 그 문안으로 불쑥 들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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