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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성경속의 '나는 매일 죽는다'는 의미

by 법천선생 2018. 9. 22.


성경에서 한 성인은 매일 죽는다고 했다.

성경의 어떤 구절에서는 생명을 얻으려면,

죽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기록되었다.


또 다른 구절에서는 생명을 버리면 오하려

생명을 얻을 것이라고 했으니, 성경을 읽다가

이런 구절을 접하면 몹시 당황하기 마련이다.


“살기 위해서 죽어야 하다니, 어떻게 그럴

수 있지? 어떻게 매일 죽을 수 있단 말이야?

생명을 얻기 위해서 생명을 버려야 한다는

게 말이나 돼?”하고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사후의 세계’라는 책을 읽어 보았을 것이다.

그 책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어느 미국 의사가 수집해서 펴낸 책인데,

그들은 대부분 아주 비슷한 같은 체험을 했다.


그들은 죽거나 육체를 떠난 후 크나큰 환희와

자유를 느꼈다고 하며, 즉 터널같이 생긴 차를

타고 머나먼 나라로 날아가 빛과 사랑으로

충만한 존재들에게 환영을 받았다고 술회한다.


‘깨달음’을 체험할 때도 어느 정도 이와 비슷한

체험을 하게 되어서, 그래서 ‘매일 죽는다’고

하는 것이다.


깨달았다는 것은 높은 세계의 진동과 연결되었다

는 뜻이다.


 그래서 ‘깨달음’의 체험을 했다는 뜻은 그 순간

높은 세계와 연결되어, 영광된 세상에서 영광스런

옛 체험을 되살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