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명상가의 쉼터가 되기 바라는 마음

by 법천선생 2018. 9. 22.


신은 위대한 사랑이므로 진리를

안다는 것은 간단명료한 것이다. 

 
내가 내 마음속의 사랑을 이해하고,

나의 사랑을 표현하여 밖으로 많이

보일수록 그 사람은 신성에 더욱

가까워진 경지가 높은 사람인 것이다.


그러니, 만약 어떤 사람이 경지가

아주 높은 체 하지만, 그에게서 사랑의

파장이 넘쳐 흐르,고 기쁜 기색이 적다면,

그것이 어찌 높은 경지일 수 있겠는가? 


신을 깨닫는다는 것은 바로 사랑을

이해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