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서는 지혜를 얻기 위하여 6가지
지켜야 할 규칙을 두고 실행하고 있다.
그것을 육바라밀이라고 하여 강조하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 많이 베푸는 성품인 보시,
다른 동물을 죽이지 않겠다는 약속 등인 지계,
어떠한 어려운 굴욕에도 참아 내는 인욕,
끊임없이 내면의 불성에 잊지 않는 정진,
마음을 멍청한 상태로 법계에 두는 선정,
그리고 그러한 상태에서만 얻어지는 지혜이다.
내면의 진정한 지혜를 얻기란 쉽지 않다.
지혜는 바로 자신의 진정한 자아인 것이며,
우리의 근원을 말하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
지혜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생활 속에서
선을 행하는 것뿐 아니라, 명상을 해야 한다.
가장 궁극적이고 높은 지혜를 얻기 위해서는,
가장 높이 깨달은 살아있는 스승의 영적인
인도가 또한 반드시 필요한 법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상가의 쉼터가 되기 바라는 마음 (0) | 2018.09.22 |
|---|---|
| 명상가는 자기 몸을 소중히 다루어야 한다. (0) | 2018.09.22 |
| 그대가 구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제대로 알라! (0) | 2018.09.21 |
| 천국의 음류의 가르침을 받아야 되돌아간다? (0) | 2018.09.21 |
| 마음의 작용과 스승의 역할 (0) | 2018.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