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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세상의 모든 일들이 다 공부거리이다.

by 법천선생 2018. 9. 24.


바둑에 미친 사람이 세상을 바라 보게 되면,

세상 모든 것들이 바둑의 묘리로 가득 차있는

것처럼 그러한 눈에서 세상이 보이게 된다.


그래서 수행자가 하는 세상의 모든 일이

다 명상공부이며, 영적인 아주 좋은 수행이다. 


그렇게 전심이 되어야 진보가 있는 것이지,

명상시간을 정해 놓고 그 시간에만 올인하면 

지속성의 원리에 크게 위배되는 것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내가 맡아서 하는 모든 일을 잘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영적수행이자 명상공부인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바로 맨처음 우주를 창조하신

유일한 신과 우주를 위해 헌신하는 길인 것이다.

 
그것은 또한 확실한 명상공부일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이기도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