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은 다음에는 그 누구의 추억에서도
나를 기억하는 사람은 전혀 없어질 것이
아주 분명한 사실일 수 밖에는 없는 것이다.
누가 무엇때문에 이미 죽은 사람을 기억하며,
무슨 이유로 애닲어 하겠는가 말이다.
그러니, 오직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삶속에서 진정한 내면의 신성을 찾도록 하라.
그리고 아무리 큰 고통이나 마음의 괴로움이
닥쳐 오더라도 운명을 원망하지는 말것이다.
내가 그렇게 내 운명을 탓하며 살아 보았더니,
오직 내 몸만 상한다는 것을 깨달아 알게 되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라'하고 마음을 비우고,
오히려 그 역경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견디니,
훨씬 더 많은 신의 축복을 받게 되었다는 걸
내 스스로 어려움 속에 체험하여 알게 되었다.
그렇게 죽을만큼 괴로움속에서도 감사했더니,
괴로움은 나를 더 이상 괴롭힐 수 없었는지,
그냥 지나가 버리고 자연스럽게 나에게 평화가
찾아 왔다는 것을 아주 완연하게 느낄 수 있었다.
사는 동안의 삶에서 나에게 가장 불필요한 것,
조금도 이로움이 없는 것이 바로 불평불만이다.
무조건 감사하며 용기를 가지고 먼저 마음의
깊은 바닥에서부터 불평불만부터 던져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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