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사 모든 것들을 다 쉬고 하는
참으로 편안한 휴식이다.
눈을 감고, 입도 닫고, 두뇌로
그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그냥 아주 편안히 쉬는 것이다.
오래 앉아 있을 수 없다면, 누워서 명상하라.
그저 생각만 지혜안에다 갖다 붙이기만 하면 된다.
명상을 일과 같이 해야 하는 일로 생각 말고,
아주 유익하고 재미있고 즐거운 일로 만들라!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상가의 쉼터에 앉아서.....엄청난 염불의 놀라운 효과 (0) | 2018.09.26 |
|---|---|
| 사람이 하는 일중에서 빛을 불러오게 하는 것이 있는가? (0) | 2018.09.26 |
| 명상가의 쉼터와 분투하는 주도권 전쟁 (0) | 2018.09.26 |
| 명상가의 쉼터는 명상할 때 온마음으로 하는 사람을 환영한다. (0) | 2018.09.26 |
| 명상가의 쉼터가 바라는 것 (0) | 2018.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