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할 때, 온 마음을 모두 다 내면으로
잡중하며 신에게 올인하여 바치지 않으면,
오늘은 조금만 집중하고 내일부터 최선을
다해야지하고 자꾸만 머뭇거리고 주저하면,
언제나 진보는 없고 헛된 결과만을 얻는다.
그대가 무언가를 영적 진보를 이루고 싶다면,
한 가지 중요한 진리를 똑 깨달아야만 한다.
그것은 바로 명상에 최대로 전념하기로 결연히
마치 필사의 정신처럼 마음먹은 순간에라야만
신의 섭리도 작동되어 감응되어 작용한다는 것,
바로 이것이 진리의 감동 작동원리인 것이다.
그대가 죽기를 각오하는 것처럼, 바로 지금 당장
이 자리에서 최고의 집중을 할 것을 결심하는
바로 그 순간에서야 온갖 축복된 일이 펼쳐진다.
전혀 꿈조차 꿔본 일 없고, 예상조차 해본 일 없는
그런 사건과 만남과 물질적인 도움이 생겨나서
결심한 선한 명상가의의 앞길을 신이 인도한다.
명상가여!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든, 꿈꿀 수 있는
일이 무엇이든 지금 당장 여기서 시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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