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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가의 쉼터가 세상에 널리 알리고 싶은 것

by 법천선생 2018. 10. 10.


플라톤이 말한 '동굴의 비유'에는 깨달은 스승이

세상에 전하고자 한 것들이 오히려 자신에게 독으로

돌아와서 죽음을 당한다는 비참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예수도 세상사람들에게서라기 보다는 오히려 같은

종교를 믿는 사람들의 무지와 잘못으로 인하여

사람을 여럿 죽여 사형을 받아야만 마땅한 사람과

견주어서도 결국 사형해야할 사람으로 선택되어져

정말로 인류역사상 가장 안타까운 죽음을 당하고야

말았다.


참으로 애석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진실을 말한다는 것은 그만큼 어렵고 이해력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한 모양이다.


오늘은 영적 수행을 하게 되면 누구나에나 일어나는

공동 영적 현상에 대하여 포스팅해 보고자 한다.


제대로 된 영적 수행을 하게 된다면 반드시 사람의

몸속에 교묘한 형태로 임재하고 있는 성령, 불성의

존재와 제대로 교류가 이루어 졌을 때 일어나게

되는 육신의 신호에 대하여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어떤 방법으로든지 제대로 된 영적 수행을 하게 된다면,

반드시 몸속 어느 부위에서 신호가 일어나게 마련이다.


그 신호는 사람마다, 상황마다, 공력에 따라서도

장소에 따라서도 늘 다르게 마련이다.


하지만 공통적인 요소라는 것도 있기에 전기의 자극처럼

릿한 느낌일 수도 있고, 어떤 소리나 진동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때로는 에너지로 나타나때도 있어 근육이 움틀기린다든가,

두근거린다거나, 욱씬거리는 등의 느낌으로 올 수도

있는 것이다.


론 가장 좋은 것은 빛으로 무엇인가를 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