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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감사는 소풍이요, 신으로 가는 물이다.

by 법천선생 2018. 10. 14.


감사는 화려한 소풍이다.

사람의 마음 중에 가장 아름다운 것이

감사가 가득한 마음이다.

아무와도 부딪히지 않는 화려한 소풍이다.


감사는 신에게 가는 출입문이다.

일이 잘될 때 누구라도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실패했을 때에도 감사할 줄

아는 그릇을 키워라.


그러면 그것이 진정으로 신에게 다가가는

출입문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감사는 우주에서 가장 큰 힘이다.

누군가에게 무엇인가에 감사하고 있다는

것은 우주에서도 가장 큰 힘을 잘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 큰 그릇의 강력한 힘 앞에서는

다툼이나 시기는 있을 수 없다.

 

감사가 많은 사람이 바로 신을 본 사람이다.

세상에 신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 경전들은 그것을 이야기한다.

서로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바로

신의 모습이라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