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주인에게 어떠한 사심 없이
무조건 복종하고 충성스럽게 따른다.
그야말로 주인을 사심 없이 대하는 것이다.
그러니 주인도 강아지를 대할 때 아무런
사심없이 사랑으로 강아지를 대하고 서로
친절과 우정과 사랑을 주고 받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생활습관은 교육받지
않는다면 스스로 감사하거나 남을 잘 따르지
못한다는 것이니, 사람은 반드시 감사하는
훈련을 따로 받아야 함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사람은 똑같은 수준으로 태어났지만,
어떤 사람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어떤 사람은 평생을 불평으로 살아간다.
감사함을 자주 잘 표현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것은 쉬운 것
같지만, 실제로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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