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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개보다 못해서야 되겠는가?

by 법천선생 2018. 10. 14.


강아지는 주인에게 어떠한 사심 없이

무조건 복종하고 충성스럽게 따른다.


그야말로 주인을 사심 없이 대하는 것이다.


그러니 주인도 강아지를 대할 때 아무런

사심없이 사랑으로 강아지를 대하고 서로

친절과 우정과 사랑을 주고 받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생활습관은 교육받지

않는다면 스스로 감사하거나 남을 잘 따르지

못한다는 것이니, 사람은 반드시 감사하는

훈련을 따로 받아야 함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사람은 똑같은 수준으로 태어났지만,

어떤 사람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어떤 사람은 평생을 불평으로 살아간다.


감사함을 자주 잘 표현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것은 쉬운 것

같지만, 실제로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