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나 생각을 하며 세상을 살고 있다.
세상에서의 모든 삶의 행함은 당연히 이어지는
생각의 지배를 받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사람이 가슴으로부터 진정한 진리의 영적 체험을
직접적으로 느끼기는 매우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다.
사람은 대부분의 삶을 습관이 되어 조건화된 생각과
생각을 더욱 더 교란시키는 감정의 테두리 안에 갇혀
지내기에 생각을 통해 신성과 연결됨이 불가능하다.
신성은 가슴의 느낌의 진정한 언어만을 이해한다.
사람이 가끔은 진정한 자아(불성)와 잠시 연결되는
아주 특별한 순간들이 있는데, 그것은 진정한 자기
자신을 만나는 잠시의 아주 짧은 순간들인 것이다.
가슴을 일깨우고 은총을 받아들이는 가장 쉬운 길은
바로 그 불성의 이름인 부처님 명호를 염불하는 것이다.
염불을 하여 깨달음을 얻은 성인들이 이미 사람들에게
수없이 많이 보여주신 가장 확실하고 빠른 길이기도 하다.
문화와 그가 가진 신앙에 관계없이 수많은 영적수행자가
나름대로의 염불을 함으로써 진정한 불성과 연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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