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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은 변성의식으로 가는 것이다.

by 법천선생 2018. 10. 17.

 

 

평상심으로 깊은 삼매에 들어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사람은 그러한 영적인 구조로 만들어

지지 않았다.

 

반드시 변성의식, 즉 멍한 상태에 빠지지 않으면

작동될 수 없는 또 다른 의식구조가 사람에게

분명하게 따로 다른 시스템으로 존재하고 있다.

 

요즘 뇌과학계에서는 무슨 특별한 발견을 한 듯

큰 이슈가 되어 있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디폴프 모드 네트워크하는 것이다.

 

즉 두뇌가 무언가에 집중했을 때보다는 멍청한

상태에 있을 때에만 특별하게 가동되는 또 다른

기제가 두뇌에 있더라는 발견인 것이다.

 

무슨 대단한 발견처럼 와자지껄하지만 동얀권에서

보면 단지 삼매라는 간단명료한 것일 뿐인 것이다.

 

명상에서 깊은 경지를 경험하고 싶다면 반드시

이러한 삼매상태로 가야 한다.

 

가볍게 사람이 가벼운 삼매에 자주 많이 들어 가는

 때가 바로 자동차 운전을 할때이다.

 

책을 읽을 때에도 독서삼매경이라고 했으니,

꽤 깊은 삼매에 해당하는 것이다.

 

가만히 생각해 보라, 이러한 기법을 연구하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 많이 훈련해 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