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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감사하면 사탄도 힘을 못쓴다.

by 법천선생 2018. 10. 21.


북유럽 스칸디나비아반도에 있는 나라인

노르웨이에는 옛날부터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옛날에 사탄이 하늘로부터 지구에 내려 왔다.

그리고 노르웨이에 자신들의 창고를 지었다.


그 창고 안에는 하늘에서 가지고 온 각종

 “마귀의 씨”들을 잘 보관해 두고 있었다.


미움의 씨, 질투의 씨, 비교의 씨, 슬픔의 씨, 

욕심의 씨, 절망의 씨앗들을 보관해 두었다.


그리고 사탄들은 지구 이곳 저곳에 마귀의

씨를 빈틈없이 골고루 뿌리기 시작했다.


이 마귀의 씨는 어떤 곳이나 어떤 사람의

마음에 뿌려도 싹이 잘 나서 무럭무럭 자랐다.


그런데 오직 노르웨이의 한 마을에서만은

이러한 마귀의 씨가 아무런 효력이 없었다.


아무리 마귀의 씨를 뿌려도 이 마을에서만은

싹이 나지 않고 잘 자라지도 않았았던 것이다.


이 마을의 이름은 바로 “감사의 마을”이었다.

어떤 일이 생겨도, 즉 고난에마저도 감사하고

언제 든지 감사하고 기뻐하는 마을이었다.


어떤 일이 생겨도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니까

마귀의 씨가 전혀 싹이 나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감사하는 마음에는 사탄의 씨를

뿌릴 수 없다”라는 속담이 노르웨이에서

나왔다고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