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키우고 기르는 지혜의 근원이 바로 사랑과
지혜라는 것을 목적지를 알고 달려 가는 것과, 모르고
그냥 마냥 무조건 달리는 것은 차이가 있게 마련이다.
나의 종착역은 언제나 사랑과 지혜이니, 그것에
다이렉트로 올인하는 것이 더욱 더 낫지 않겠는가?
그대가 명상을 통하여, 기도를 통하여, 뿜어 내는
그 강력한 사랑의 메시지는 이 세상에, 내 주변의
모든 생명체들에게 큰 이로움을 주는 사랑의 선물이자,
아주 큰 축복이다.
그대가 그것을 보거나 들으면서 알게 되면, 더욱 더
큰 축복이기는 하겠지만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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