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것들에 감사한 마음갖기를
훈련하고 또 하게 되어 하늘마저도 감동시킬
정도가 된다면, 도를 얻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고 실제로 그러한 경지를 확실하게
이룬 사람도 분명히 있는데, 내가 말하고자
하는 대표적인 분이 바로 '레스터 레븐슨'이다.
아주 평범한 물리학자, 엔지니어로 살아 온
무신론자로서 죽을 병에 걸려 자신의 아파트에
죽음 기다리기 위하여 누워 있으면서 치열하게
'나는 누구인가'를 고민하던 그가 찾아 낸 것은
인생은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을 때가 가장
행복한 것이다라는 결론을 얻어 내게 되었다.
그는 세상의 모든 것들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는
훈련을 이왕 죽을 몸, 죽을 힘을 다하여 치열하게
하늘이 감동하도록 훈련하여 결국은 큰 해탈의
기쁨을 맛보며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는 것이다.
일상생활을 아주 감사하게 살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나는 가끔은 불평을 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이미 불평을 하고 말았을 때가 있다.
그것마저도 확실하게 고쳐야 할 문제거리이다.
성취는 반드시 바른 습관이 만드는 것이기에
좋은 습관을 들이는 일은 너무나 귀한 것이다.
늘 감사하는 습관과 불평하는 습관은 같은
마음일지라도 그 내용이나 결과는 하늘과 땅의
차이가 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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