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을 예수나
부처라고 생각하고 최선의 성의와 감사함,
공경심을 갖는다면 어떻게 대인관계의
분란이 있을 수 있겠는가?
살면서 어려운 일에 부딛치게 되면 그것은
신이 나에게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신이 주신 선물을
가슴 벅찬 기분으로 열어 보는 것이다.
스스로 불행하다고 불평불만하는 것보다는
세상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의 등불을
켜는 것이 항상 훨씬 더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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