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명상, 신에 대한 의식의 집중과
생각들로 끊임없이 떠들어 대는 마음의
쓸데없는 언어들을 전혀 듣지 않는다.
신은 오직 진기한 사랑으로 조성되어진
그대의 가슴의 풍금을 울리는 소리만을
좋아하며 그 소리만을 열심히 듣는다.
신을 깨닫기 위한다면, 그대는 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야만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고, 그의 무한한 존재 안에서
자기 자신의 에고를 잃어버려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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