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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모든 일은 마음이 이완되어야 결과가 좋다.

by 법천선생 2018. 11. 3.


명상은 공부보다 운동경기적인 집중의

요소가 훨씬 더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일이든지 간에 경쟁의식을 느끼게 되면

몸과 마음은 경직되어 힘이 들어 가게 마련이다.


그러한 몸과 마음의 상태에서는 자신의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게 사람은 설계되어진 존재이다.


경쟁에서 이기겠다는 욕심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게 되면, 맹목적으로 이기겠다는 호승심이

불같이 치솟아 올라 시야가 아주 많이 좁아진다.

 

긴장을 하면 할수록 더욱 더 여유가 없어지고,

투쟁적이 되어 상황에 맞는 플레이를 못하는

지혜롭지 못한 극심한 패닉상태가 되어 일이

점점 더 꼬여서 엉망이 되기가 쉽상인 것이다.


반대로 내가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거나

별로 집착하지 않을때, 그냥 아무렇게나 일이나,

스포츠경기를 했을 때 일이나 경기가 잘 된다.


이것은 아주 간단한 이치로서 내 몸과 마음이
이완되어 풀어져 있기 때문으로 경쟁하려는

집착하는 마음이 많이 없어 졌기 때문인 것이다.


그럴때 홀연히 자연스러운 내면의 혜와 지성이

솟아 나오니, 마음이 이완될수록 항상 더 좋은

명상의 진보와 스포츠 경기의 결과 얻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