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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죽음을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by 법천선생 2018. 11. 13.


죽음에 대한 결정을 잊고 사는것과

시시각각 죽음이 다가오고 있는 것을

느끼며 사는 것과 는 아주 다르다.

 

그러나 우리는 늘 이제 머지않아

죽음이 닥힐것처럼 살아야 한다.

 

죽음은 까맣게 잊고 살아서는 안된다.

당신이 어떤 고통과 갈등에 빠져 있더라도

오늘밤 죽게 된다면 그 문제는 곧 해결된다.

 

그리고 당신에게 닥친 여러 의문들도

곧 밝혀지게 될 것이다.

 

당신이 누군가를 미워하고 질투하고

분노로 복수심에 들떠 있을 때도 바로

그 사람이 내일 죽는다는 것을 알게되면

어떻게 하겠는가?

 

아마 그 사람에 대한 악한 감정이

흔적없이 사라질 것이다.

 

그처럼 죽음은 우리에게 모든 생각과

행위에 대한 중요성을 확실하게 구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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