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은 어디서나 항상 기도를 아주 많이 한
성령이 늘 충만한 신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다니엘은 아주 놀라운 영혼을 가진 사람으로서
수많은 총리들과 고관들 위에 지혜가 훨씬 더
뛰어났던 성령으로 충만 했던 그런 사람이었다.
아마 어린 시절 누구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를 지도한 사람이 그에게 언제 어디서나 항상
기도하는 습관을 갖게 하여 그에게서 얻은
성령의 불을 전해 받고 스스로 성령의 불을
활활 타오르게 하여 성령의 불을 키웠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어린 나이에도 늘 성령충만했었으며,
나이가 들어 늙어서도 항상 성령으로 충만했다.
포로로 잡혀갔을 때에도 변함없이 성령충만했고,
바벨론의 총리대신에 올랐을 때에도 한결같이
성령으로 늘 충만했던 기쁨의 경지에 있었던 것이다.
그가 어느 누구도 해몽하지 못하던 느부갓네살 왕의
꿈을 해몽하고, 바벨론 제국의 어떠한 사람보다도
훨씬 더 총명할 수 있었던 것은 성령께서 그의 속에서
빛을 내며 지혜를 주시며 역사하였기 때문인 것이다.
(단5:14)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즉 네 안에는
신들의 영이 있으므로 네가 명철과 총명과
비상한 지혜가 있다 하도다”그의 지혜와 탁월한
판단력과 실력은 바로 성령 충만한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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