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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다니엘처럼 늘 성령충만하여 지혜로운 사람이 되라!

by 법천선생 2018. 11. 14.


다니엘은 어디서나 항상 기도를 아주 많이 한

성령이 늘 충만한 신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다니엘은 아주 놀라운 영혼을 가진 사람으로서

수많은 총리들과 고관들 위에 지혜가 훨씬 더

뛰어났던 성령으로 충만 했던 그런 사람이었다.


아마 어린 시절 누구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를 지도한 사람이 그에게 언제 어디서나 항상

기도하는 습관을 갖게 하여 그에게서 얻은

성령의 불을 전해 받고 스스로 성령의 불을

활활 타오르게 하여 성령의 불을 키웠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어린 나이에도 늘 성령충만했었으며,

나이가 들어 늙어서도 항상 성령으로 충만했다.


포로로 잡혀갔을 때에도 변함없이 성령충만했고,

바벨론의 총리대신에 올랐을 때에도 한결같이

성령으로 늘 충만했던 기쁨의 경지에 있었던 것이다.


그가 어느 누구도 해몽하지 못하던 느부갓네살 왕의

꿈을 해몽하고, 바벨론 제국의 어떠한 사람보다도

훨씬 더 총명할 수 있었던 것은 성령께서 그의 속에서

빛을 내며 지혜를 주시며 역사하였기 때문인 것이다.


(5:14)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즉 네 안에는

신들의 영이 있으므로 네가 명철과 총명과

비상한 지혜가 있다 하도다그의 지혜와 탁월한

판단력과 실력은 바로 성령 충만한 결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