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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허즉통의 묘리

by 법천선생 2018. 11. 23.


허한 것이니

곧 통한다.

욕심이 없고,

마음이 머무는 것도 없으며,

집착함도 없다면,

이 무심한 마음이 곧바로

그대의 진아임을 알게 될 것이니,

얼마나 좋은 경지를 얻을 수

있겠는가?


금강경의 응무소주 이생기심의

경지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