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가들이여~
이 말은 내 목소리가 아니라,
내 마음속의 스승이 하신 말씀이다.
신이 그대를 얼마나 귀히 여기셨던지
얼마나 사랑하셨던지 나는 잘 알고 있다.
그대가 사회생활을 무리없이 잘 하고
가족들을 사랑으로 잘 돌보고 살고 있을 때,
그대의 삶의 고생스러운 무게만큼이나
나이가 들고 살만큼 살았으니, 이젠
그대도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기 위한
명상을 반드시 해야만 할 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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