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은 거의 하지 않으면서 사람들을 지나치게
돕는다고 하는 것은 그대에게 좋지 않은 것이다.
그대가 일과 명상의 균형이 잡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한다면 그대는 인내심과 사랑을 잃을 것이다.
그대에게 사랑이 없다면 그대가 하는 일은 모두
소용이 없는 것이니, 무엇이든 사랑으로 해야 한다.
사랑만이 신, 부처,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것이다.
그때만이 그대는 일을 통해 사람들을 교화할 수 있고,
그 사람들에게 그대가 안 신의 사랑을 전할 수 있다.
그러면 그대의 사랑스런 기여를 통해 세상 사람들은
조금씩이라도 자신들의 영적등급을 올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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