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을 처음 시작할때는 반드시 아주 기쁘고
바람직하며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만 두뇌속의 호르몬 총사령부의 호르몬의
분비와 뇌파 등, 명상환경이 최적화되기 때문인 것이다.
그렇게 셋팅 되었을 때, 그마저도 슬그머니 빼버리니,
그것이 바로 명상삼매로 들어 가는 초입인 것이다.
그래서 그렇게 많은 스승들이 환희심을 말한 것이다.
이 세상의 진리추구하는 방법 중 가장 간단명료한
명제가 바로 바울이라는 사도가 말한바 있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아주 지혜롭고
간단명료한 수행에서 가장 바람직하고 쉽고 좋은 말인 것이다.
필자는 큰 도서관 두곳에 있는 모든 영적인 책을 2년
동안의 기간안에 모두 다 독파한 바가 있는 사람이다.
영적인 서적들에는 별아별 서적들이 수없이 다 있었고,
그만큼 읽게되면 나름대로의 핵심정리가 저절로 되게 된다.
그래서 말인데, 성경속의 위에 쓴 바울이 말한 것이
가장 간단명료한 명상가가 진리추구시 필요한 도리인 것이다.
나는 불교인이라서 그런 말에는 관심이 없다거나 나는 기독교인
이라서 불교의 좋은 진리를 무시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생각이다.
우주의 주인인 사람이 종교의 좋은 도리를 널리 자유롭게
어딘가에 구속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야 마땅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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