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명상을 하면서 해야 할 것은 오직 내가
한계가 지어져 있는 존재라는 의식을 지금,
당장, 이 자리에서 끝내고, 딱, 멈추는 것이다.
나의 본래 모습인 ‘영원히 끝이 없는 무한의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자라면서 무의지중에 얻어진 그대의 습관적인
우울한 기분에서 행복한 기분으로 바꾸기 위해
보이는 모든 것을 사랑으로 대하는 것이다.
내면의 진아이거나 또는 밖에 있는 신이나,
살아있는 깨달은 큰스승에게라도 그대의
모든 것들을 그대로 내내맡기고 마음의 욕심과
집착 등 그러한 마음의 무거운 짐을 벗어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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