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며칠전 젊은 시절 중국에서 한의사자격을
취득하여 한의원을 직접 운영하시면서 당시 사람들로서는
전혀 상상도, 생각도 하지도 못했던 중국 예술 명작
특히 도자기와 그림 등의 모으기를 하였다고 하는
아주 귀하신 분을 만났다.
그때는 한의원이 아주 잘되어서 하루 6,7백명의
손님들이 몰려 왔었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이
오니까 돈을 버는 것은 좋으나, 참으로 힘이 들었다고 한다.
그때 당시 몸도 피곤하고 마음도 그랬지만, 그분만의
탈출구를 찾았었는데 그것이 바로 그림이나 명품
도자기를 모으는 취미생활이었던 것이었다고 생각된다.
그렇게 시작하여 결국은 그 방면에 전문가가 된 김사장님의
소장품은 이제 천여점이 훨씬 넘는다고 하니 지금으로서는
참으로 대단한 가격과 수량일 수 밖에 없는 실정이 되었다.
지금은 중국사람들이 경제 부흥에 힘을 쓰고 있기에
진품 찾기가 조금은 늦어질 가능성은 있는 중이라고 사료된다.
그러나 그들이 문화를 되찾아야 한다는 문화의식이 되돌아
오면 많은 작품들이 돈으로 매겨져 찾아 가야할 형편에 놓일 것이다.
김사장님의 하시고자 하시는 박물관건립과 작품의 가치를
인정 받으시는 모든 행사에 큰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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