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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텔레비전을 보더라도, 마음이 딴곳에 있으면 보나마나....

by 법천선생 2018. 12. 12.


그대가 명상가라면 마음은 늘 세속에

있지 않고 저 법계에 있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비둘기 마음이 콩밭에 가 있다고

그렇게 다른 곳에 비유하여 말한 한 것이다.


제사에는 관심이 없고 제밥에만 관심이 있다

는 말도 비슷한 의미이니, 인생을 즐겁게

살면서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집중하며,

범사에 많이 자주 깊이 강하게 감사할 것이다.


왜 명상을 하면서도 늘 즐겁게 생각해야만

진보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 겠는가?


그것은 두뇌속의 호르몬 분비의 환경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기 때문인 것이다.


아시다시피 사람의 두뇌속 호르몬 분비는

기쁜 것과 동시에 불안한 감정을 함께 가질 수

없고 어느 하나만 선택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명상을 하는 사람이 기분 나쁜 표정으로 명상한다면

너무나 당연하게 전혀 효과가 없을 것은 자명한

사실인 것이다.


명상은 즐거운 마음으로 비둘기가 마음이 콩밭에

가 있듯, 내면의 신성을 들여다 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