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진리의 세계는 대부분 거꾸로
되어 그렇게 서로 상반되어 있는 것 같다.
용기는 다른 사람과 언쟁하고 주먹질을
하며 때려 부수고 다투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이 볼 때, 화를 크게 낼
줄 알았던 일이 었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아무일도 없었던 듯, 전혀 감정의
그 어떤 기복도 없는 평정의 상태를 고요히
유지하는 것이 더 큰 용기일지도 모른다.
만약 명상가가 우리 내면에 있는 충만한
낙관과 긍정적인 거대한 사랑을 알아차렸다면,
이 엄청나게 거대하고 강력한 무한의 힘이
부정적인 힘을 덮어 버리고 물리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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