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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가의 쉼터가 해석한 '침묵의 눈물'

by 법천선생 2018. 12. 13.


평상적으로 하는 명상에 집중하다가

사랑을 가미하면, 엄청나게 강력한

영적에너지가 나를 돕게 된다는 것을

종종 몸과 마음으로 직접 느끼게 된다.


'침묵의 눈물'과 '명상과 사랑'은

혹시, 다른 언어의 같은 의미가 아닐까?


어차피 내가 깨달음 근처에 가게 되면,

내가 내 자체의 근본이 이미 원래부터가

사랑임을 알게 된다고 하니까 말이다.


침묵과 눈물, 서로 어울것 같지 않은

이 조합은 사실, 고요한 상태에 이른

사람만이 체험할 수 있는 사랑의 메시지이다.


그래서 그런지 명상과 사랑이 서로


배합되어 잘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진보가 별로 없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내 속에 있는 영혼이 웃도록 즐겁고,

항상 기뻐하고, 끊임없이 이어지도록

염불을 할 것이며, 늘 범사에 감사하라는

성경의 말씀이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게

느껴지는 새벽의 고요한 명상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