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지 않는 진리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할 때에는 조심해야 한다.
무형의 진리에 가치는 무한할 수도 있지만,
보통 사람이 알고 있는 진리는 잘못 이해하여
그르개 알고 있는 엉터리일 때가 많다는 것이다.
명상을 제대로 잘 하는 방법은 단한가지 뿐이다.
그것이 무슨 방법이겠는지 그대가 더 잘 알것이다.
그것은 오직 지속적으로 집중하는 것, 그뿐이다.
명상 전체의 개념을 올바르게 개념을 파악하는
방법도 단 한가지 방법밖에는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곧, 명상 전체의 개념을 제대로 한눈에
파악하는 교리의 핵심을 보는 지혜를 제대로
한눈에 전체를 바라보는 갖추는 능력인 것이다.
나는 언제나 나 자신을 혁신하려고 몸부림 친다.
내가 그것을 깨달은 것은 45세때이니까, 그때가
이미 꽤 오래 되었고, 그것은 서울 노량진 학원가에서
공부하던 참으로 괴롭고 어려웠던 때였던 것이다.
필자는 고교교사로 장학사가 되기 위하여 고시학원에
다닌 적이 있었는데, 주로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함께 교육학을 배우고 있던 중이었다.
평생 시험을 볼 때, 내가 지문을 늦게 읽어서 시험을
망친 적은 단 한번도 없었기에, 모의고사 60문제를
60분에 푸는 시험이었는데, 약 30문제를 풀었는데,
끝나는 종이 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종이 실수로 잘못난 것으로 알았는데,
그때 나는 처음으로 내가 나이가 먹어 늙어 지문을
해독하는 속도가 느려졌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고시원의 좁은 방으로 돌아와 그때부터는 우선
책을 빨리 읽는 훈련을 해야 헸는데, 그때 나는 눈에
눈물이 핑 도는 두뇌와 심신이 늙는 서글픔을 맛보았다.
또한 필자는 체육교사 출신으로 가끔 연수에 가서
무용이나 스포츠댄스를 하게 되었을 때, 느낀 점인데,
40세 이상이 되면 전혀 따라 하지 못하게 되는 동작이
아주 많다는 것도 그때 그 자리에서 알게 되었다.
명상도 그러하여, 누구나 때가 있는 법이니, 그대가
만약 조금이라도 젊다면, 지금이 딱 좋은 때라는 것을
알고 집중해야 할 것이다.
또한 나이 먹은 사람이 조금은 위안이 되는 기록이라면,
허준 선생이 쓴 동의보감에 60대에 깨달은 사람이 무려
3명이나 나온다는 사실이니 실망할 것은 없다고 본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행은 행복해지기 특수공작작전이다. (0) | 2018.12.14 |
|---|---|
| 나를 잊고 다른 사람이 잘되도록 기도을 하니..... (0) | 2018.12.14 |
| 고통과 곤란을 통하여 진보하는 것, (0) | 2018.12.14 |
| 사람의 행복원칙 (0) | 2018.12.14 |
| 해탈의 기회가 오면 반드시 잡도록 평상시 노력하라! (0) | 2018.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