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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죽는 순간을 위해 하는 명상

by 법천선생 2018. 12. 23.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는 순간에 그들의 기류가 

육체의 모든 숨구멍을 통해 여전히 어슬렁거리기

때문에 고통스럽다.


때가 되면 갑자기 밀어 올려지고 아주 격렬하게

마지못해 떠밀리기 때문에 마치 수천 마리의

개미가 물어뜯는 듯한 고통을 받는 것이다.


매일 하는 명상을 통해 기류가 지혜안 중심으로

올라가는 것에 익숙해져서 죽을 때 명상을 하듯이

그렇게 죽을 수 있다.


평소에는 소리가 들리기는 해도 아주 약하다.


지혜안에 완전히 집중해야만 그 소리가 나를

매우 높은 세계로 끌어올릴 수 있는 법이다.


지혜안은 더 높은 세계와 연결되는 중심부이다.

그러므로 더 높은 세계인천국과 접촉하려면,

늘 의식과 기류가 지혜안에 이르러야 하는 것,


보통 그 지점까지 자신을 끌어올리려면 오래 걸린다.

여러 해 동안을 수행해야 하기는 하지만 일단

한 번 고양되면 높은 세계와 연결될 수 있다.


소리는 중요하니 계속해서 명상을 열심히 해서

원할 때마다 모든 기류를 지혜안까지 끌어올릴

수 있도록 공력을 쌓아야 한다는 뜻인 것이다.


그곳에 집중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야 하는 것,

그러면 원하는 순간에 고통스럽지 않게 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