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나는 감사훈련

오! 친구여 행복해 질지어다!

by 법천선생 2018. 12. 28.


오 진리를 찾아 떠난 친구들이여!

부디 그대가 그토록 원하는 원하시는

꿈을 성취하시기를 두손 모아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대들이 한 에너지 마당에서 머물고

있을 때, 저도 가끔 마음속으로라도

그곳에 가서 그대들을 보고 기뻐합니다.


우리는 한 몸이니, 그대가 행복하다면

나도 마냥 기쁘고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빠장 빠장한 영적기운이 맹렬하게 맴도는

가운데, 그대는 맨 앞줄에 앉아 있는 것인가?


아니면, 중간속에서 그저 졸고만 있단 말인가?

무지개동산에는 어금 없이 해가 뜰것이고,

감로강에서는 끊임없이 맑은 물이 졸졸졸

천상의 감로수처럼 흘러 내릴 것이다.


아마 텐트속이라면 청량한 대자연의 신선한

공기를 자주 마시고, 천상의 감로수를 마시고

있겠지....


그대가 아주 잘 되기를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그대가 잘되는 것이 또한 내가 아주 잘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대가 쌓은 공덕으로 세계 인류에게 평화가

가득 깃들기를 함께 기도하고 축원합니다.